제      목: 음양이란
이      름: 도사
작성일자: 2008.12.06 - 08:01
01.음양오행이란 이런 것이다
  
오행이란 동양에서 우리의 모든 생활과 학문등 여러 분야에서 음양오행과 관련되지 않은 것이 없다.                
 음양과 오행이란 단어를 함께 붙여 음양오행이라고 사용하지만 음양과 오행은 따로따로 나뉘어진 학문이다.
   세상에 모든 것들은
   정(靜)에서 동(動)으로, 동(動)에서 정(靜)으로, 무(無)에서 유(有)로, 유(有)에서 무(無)로  끊임없이  교류와 결합 그리고 분리를    반복하는 가운데 음과 양이 존재한다.
   음과 양은 상대적인 배치를 하고 있는데 예를 들면 아래와 같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양과 음에 속하는 것을 나열해 본다면
 
   양에 속하는 것은
   天.해.男.밖.始.볼록.左.1.南.대.頭.열다.美.上.貴.動.무거움.明.君.高.事.現.피쳐.등으로 살필 수있다
 
   음에 속하는 것은
   地.달.女.안.終.오목.右.2.北.소.足.닫다.醜.下.賤.靜.가벼움.暗.臣.下.理.隱.캡쳐.등등으로 볼수있다
 


   위의 표와 같이 하늘은 陽에 속하고 땅은 陰에 속하며,東은 양에 속하고 西는 음에 속한다.
   이처럼 이세상 모든 것에 음과 양이 존재하며 이것들은 늘 서로 교차하며 음이 양으로 양이 음으로 변화를 반복한다.
   오행이란 음양과는 분명히 다른 학문이나, 서로 떨어질 수는 없는 관계에 있다.
   오행은 목화토금수(木火土金水)를 말하는데, 이것으로  모든 자연의 이치를 풀이하고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
   자연계의 생명이 있는 것이나 없는 것이나 모든 것이  음양오행을 떠나서는 존재할 수가 없고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인생살이에 대해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했기 때문에  음양오행을 기초로 사주라는 학문이 연구발전
   하게 되었다.
   오행학문이란 외우고 암기하는 것보다는 자연의 사물에 대해 심안(마음의 눈)이 열려야  오행에 대해서 이해가 쉬워진다.
   오행은 여러 각도에서 접근하게 되는데 대체로 다음과 같이 구분하여 따져보기도 한다
   간지오행(干支五行)  수오행(數五行)   방위오행(方位五行)   절후오행(節後五行),
   색오행(色五行)   인체오행(人體五行)   납음오행(納音五行)등으로 구분해 본다.